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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랫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토끼
1개월 전 · 조회 661
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아버지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아버지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아버지가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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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감자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봄연진14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행복하자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오지랖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새댁2024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예랑이71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맘준비생1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새댁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결혼2025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꽃길만1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결준생♡1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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