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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익명2
2개월 전 · 조회 105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친(곧 신랑)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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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유부1232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곧결혼99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영민솔942개월 전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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