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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예랑이 빚 7천만원을 결혼식 앞두고 알았습니다

워킹맘
7개월 전 · 조회 881
식장, 스드메, 청첩장 다 끝냈는데 남편의 다른 모습을 봤어요. 화나면 물건을 집어던지더라고요. 평소엔 안 그랬는데... 위약금 7천만원 물어도 지금 도망치는 게 맞는 거겠죠? 무서워서 글 남깁니다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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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0
가진수7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5월의신부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유부7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1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서서7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ㅇㅇ7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결혼1년차7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행복하자7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비혼각♡7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솔다72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별나솔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웨딩997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신부2024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1년차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곧결혼일기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ㅎㅇ7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라일락7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은하7개월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신부7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연은리557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익명27개월 전
ㄷㄷ
다우7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퇴사각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서리서7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결혼준비♡7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행복하자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달영하7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퇴사각7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예신탈출각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997개월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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