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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이 제 월급 통장까지 관리하겠대요

23년신부
3주 전 · 조회 536
시이모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신랑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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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오지랖3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아이스아메3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팩폭러3주 전
그니까요ㅠㅠ
비혼각3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꽃길만3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돌싱20253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4년신부3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팩트체크3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지나가던예신3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중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지나가던예신3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다아893주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결준생72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토끼2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감자2주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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