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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

행복하자
1년 전 · 조회 643
글 처음 써봐요ㅠㅠ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30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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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5월의신부1년 전
ㄷㄷ
눈팅족스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눈팅족이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ㅇㅇㅇ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예랑이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ㅇㅇㅇ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결혼3년차1년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민트초코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ㅇㅇ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우현우69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5월의신부1년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예신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비혼각님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유부1231년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24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연달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돌싱님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라연1년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우은별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혼3년차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수98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워킹맘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애엄마중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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