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퇴사각
9개월 전 · 조회 258
시아버지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웨딩이9개월 전
어휴 답답해
결준생준비생9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댕댕이9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애엄마일기9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토끼9개월 전
어휴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