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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디데이7
10개월 전 · 조회 32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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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ㅇㅇㅇ10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결혼1년차10개월 전
어휴
하유10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달다10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다주주10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해봄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현실부부10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ㅎㅇ10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고구마10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해수솔84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감자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라민은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허니문9910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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