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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감자
1개월 전 · 조회 348
답답해서 글 올려요. 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친(곧 신랑)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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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눈팅중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꽃길만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팩트체크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감자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행복하자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조용한관찰자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허니문스타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민트초코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예랑이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화난새댁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눈팅족준비생1개월 전
헉 진짜요?
현타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소심이1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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