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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아빠랑 시댁이 싸웠어요

행복하자
3개월 전 · 조회 463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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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연우별3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ㅇㅇ3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맘20253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결혼3년차3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꽃길만3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익명13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하해봄31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결혼준비993개월 전
어휴
민트초코3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익명13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워킹맘993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결준생이3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우현아3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익명1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애엄마탈출각3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워킹맘이3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민트초코3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팩폭러3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댕댕이3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민리서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아유403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별연수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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