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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지나가던예신
3개월 전 · 조회 473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아버지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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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돌싱3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결준생스타3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24년신부3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워킹맘1233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퇴사각3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신부스타3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허니문준비생3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가을신부3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겨울신부3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25년신부3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애엄마요정3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눈팅중3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새댁탈출각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행복하자3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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