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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애엄마2024
4일 전 · 조회 19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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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허니문이4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새댁탈출각2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영연연3일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나야나2일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지은진62일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웨딩992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주지602일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새댁9913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새댁일기어제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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