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웨딩
3개월 전 · 조회 217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시댁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친(곧 신랑)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봄날3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진민3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새댁3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토끼3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결준생7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별다별3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돌싱중3개월 전
헉 진짜요?
눈팅족중3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준생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