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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'손주 언제 보여주냐' 매번 물어요

결혼3년차
21시간 전 · 조회 1,061
아버님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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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영은2320시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민봄7시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진짜
익명1시간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;;
리연501시간 전
그니까요ㅠㅠ
은우나1시간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25년신부1시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아진은1시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!!
라일락1시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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