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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갚으라니까 '결혼할 사이에 치사하다'네요

아다수
6개월 전 · 조회 793
연애 때 신랑이 급하다고 해서 1000만원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7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봄민6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디데이요정6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별달976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워킹맘♡6개월 전
고구마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가봄876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화난새댁6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다현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아이스아메6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신부탈출각6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하나566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현타6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토끼6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23년신부6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토끼6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예랑이6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웨딩스타6개월 전
와...
애엄마일기6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눈팅중6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연수426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맘일기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ㅇㅇㅇ6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눈팅중6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퇴사각6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가을신부6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새댁20256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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