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허니문2025
2주 전 · 조회 338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예비신랑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유부요정2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하리2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맘요정2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허니문20242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라일락2주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5월의신부2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나야나2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나야나2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눈팅중2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