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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임신 안 되냐고 며느리 몸까지 들먹여요

웨딩99
1주 전 · 조회 82
시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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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ㅇㅇㅇ1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나연아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워킹맘이1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ㅠ
우지791주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리나71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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