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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겨울신부
1년 전 · 조회 264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댁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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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곧결혼2025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결준생스타1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ㅇㅇㅇ12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퇴사각1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새댁스타12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23년신부12개월 전
와...
디데이스타1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현현서1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화난새댁1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나야나1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수현나12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아이스아메1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멘탈가출1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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