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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
행복하자
1개월 전 · 조회 365
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처가가 했어요. 300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시고모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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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익명1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가을신부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눈팅족♡1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결혼준비중1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24년신부1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별우85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꽃길만1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다연나1개월 전
와...
퇴사각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멘탈가출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가하131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익명11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진나1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디데이스타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우민봄1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예신♡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웨딩♡1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곧유부99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곧결혼님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행복하자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신요정1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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