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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비밀번호까지 아시는 시어머니

현실부부99
11개월 전 · 조회 316
아버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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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새댁11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은하지11개월 전
어휴
현타1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24년신부1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진다다11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아수1311개월 전
어휴 답답해
해영아11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웨딩일기1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허니문스타1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햄찌1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곧유부71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눈팅족1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꽃길만1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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