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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23년신부
2개월 전 · 조회 629
우리 친정엄마가 예랑이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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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멘탈가출2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준생중2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나가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돌싱준비생2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팩폭러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우영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곧유부2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신부2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웨딩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서가312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결혼3년차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예신님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익명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팩폭러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신혼♡2개월 전
ㄷㄷ
5월의신부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디데이일기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웨딩72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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