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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감자
1년 전 · 조회 313
시아버지가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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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솔리621년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행복하자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맘스타1년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익명2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예신2024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겨울신부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디데이2024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현서1년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워킹맘준비생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지민영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혼준비님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익명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가서봄1년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댕댕이1년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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