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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

연나
1년 전 · 조회 1,012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고모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0
빡침주의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감자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부2024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다서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혼준비7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토끼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연유주65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서다리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웨딩님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진은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현지유35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햄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맘7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겨울신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햄찌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햄찌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결혼1년차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애엄마2024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곧결혼준비생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하달민3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서연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결혼3년차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지솔13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신혼2025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가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봄날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가을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워킹맘99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하달민11년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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