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현타
1주 전 · 조회 48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신혼인데 시어머니가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저만 이런가요..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소심이1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명21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감자6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소심이1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해라연6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웨딩20246일 전
ㄹㅇ 공감이요
아봄401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23년신부6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현실부부6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라일락5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곧유부탈출각6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웨딩6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라일락6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익명26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디데이일기6일 전
어휴
솔영6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23년신부5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