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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나달나17
1년 전 · 조회 646
신혼인데 시아버지가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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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댕댕이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행복하자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신탈출각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결준생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주수58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허니문2025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하주민1년 전
애엄마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가진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라영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돌싱♡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꽃길만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예신님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돌싱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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