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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손위 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리리
1년 전 · 조회 792
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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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지나가던예신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5월의신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오지랖1년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;;
웨딩님1년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
결혼준비탈출각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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