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댕댕이
5개월 전 · 조회 1,166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이모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6
곧유부중5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ㅎㅇ5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결혼1년차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익명1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행복하자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익명5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워킹맘♡5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퇴사각5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해나현5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퇴사각5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비혼각중5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익명25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연가875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혼♡5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ㅎㅇ5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빡침주의5개월 전
와...
애엄마5개월 전
ㄷㄷ
멘탈가출5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하다라5개월 전
어휴 답답해
새댁탈출각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곧유부준비생5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15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우아해5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다영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애엄마스타5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예신7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