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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퇴사각
1년 전 · 조회 663
글 처음 써봐요ㅠㅠ 관례대로 예단비 7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어머니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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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화난새댁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현타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디데이준비생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예랑이2025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토끼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팩트체크1년 전
주가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소심이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디데이준비생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가영37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연별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리연나35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디데이준비생1년 전
어휴 답답해
신혼탈출각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5월의신부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라유40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토끼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고구마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꽃길만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라봄라93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맘이1년 전
와...
ㅇㅇㅇ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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