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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

지나가던예신
7개월 전 · 조회 205
글 처음 써봐요ㅠㅠ 예랑이가 예물로 명품 시계 300만원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시고모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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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5월의신부7개월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댕댕이7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디데이77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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