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편껏 예물 맞췄는데, 시누이가 보더니 ‘요즘 누가 이렇게 하냐’며 한마디 하더라고요. 시어머니는 옆에서 말리지도 않으셨어요. 결혼도 하기 전에 이런 취급을 받으니 자존심이 너무 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