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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소심이
7개월 전 · 조회 6,912
장문 죄송합니다. 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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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결혼준비77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!!
예랑이7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요;;
7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행복하자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행복하자7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 진짜
결혼1년차7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민트초코7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오지랖7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;;
24년신부7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곧결혼탈출각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소심이7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진짜
감자7개월 전
달유영487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아해별7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가민7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눈팅족스타7개월 전
예신♡7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곧유부님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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