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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70만원을 달라고 해요

예랑이중
5개월 전 · 조회 551
신혼인데 어머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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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유부이5개월 전
ㄷㄷ
팩폭러5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주별5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주민다5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리해5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현실부부5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고구마5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감자5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결혼준비5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결준생준비생5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나다달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명15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익명25개월 전
어휴 답답해
새댁995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화난새댁5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디데이1235개월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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