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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전 빌려준 돈 1000만원을 안 갚아요

맘일기
1년 전 · 조회 767
연애 때 예랑이가 급하다고 해서 1000만원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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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5월의신부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익명2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유부2025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은봄현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신혼99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소심이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빡침주의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팩폭러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오지랖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댕댕이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주솔63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눈팅중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봄날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주연나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행복하자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현실부부요정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봄다다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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