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어머님이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화난새댁
1년 전 · 조회 224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어머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7
유부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결혼준비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고구마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웨딩요정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다수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하별해75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라일락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