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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결혼 후에 드러난 남편의 비밀

토끼
4개월 전 · 조회 548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생활비가 자꾸 비길래 통장을 확인했더니, 예비신랑한테 결혼 전부터 빚 3천이 있었어요. 매달 그걸 갚느라 돈이 없던 거였어요. 저한텐 한마디도 안 했고요. 돈보다도 평생 속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쳐요. 이미 결혼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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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오지랖4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ㅎㅇ4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감자4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5월의신부4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연은554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봄날4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조용한관찰자4개월 전
어휴
예랑이1234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중4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수별가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오지랖4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행복하자4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24년신부4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결준생스타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퇴사각4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워킹맘74개월 전
헉 진짜요?
웨딩요정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돌싱4개월 전
어휴 답답해
라나지4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곧유부일기4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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