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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신혼2025
1년 전 · 조회 147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아버지가 남편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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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솔별나30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가을신부1년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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