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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익명2
1년 전 · 조회 41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관례대로 예단비 15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어머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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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해달하87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겨울신부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예랑이7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ㅇㅇㅇ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예랑이탈출각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123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리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현타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신혼스타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디데이탈출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가은94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꽃길만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ㅎㅇ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나서88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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