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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 전 빌려준 돈 300을 안 갚아요

워킹맘
1년 전 · 조회 44,829
연애 때 예랑이가 급하다고 해서 300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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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솔라별1년 전
에휴
25년신부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ㅇ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!!
가을신부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곧유부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!!
지영다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조용한관찰자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결혼준비요정1년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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