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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친정엄마랑 시댁이 싸웠어요

현실부부요정
1년 전 · 조회 494
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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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눈팅족중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익명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라일락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23년신부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맘님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익명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가유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겨울신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퇴사각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화난새댁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결혼3년차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햄찌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웨딩♡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23년신부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웨딩99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결혼1년차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새댁준비생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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