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제사 음식 새벽부터 하러 오래요

곧유부중
1년 전 · 조회 584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댁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저만 이런가요..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3
화난새댁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5월의신부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예신7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오지랖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돌싱중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오지랖1년 전
다연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고구마1년 전
ㄷㄷ
결혼3년차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신혼님1년 전
토닥토닥ㅠㅠ
팩폭러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워킹맘일기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지리라1년 전
그니까요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