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감자
2개월 전 · 조회 368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편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10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1
곧유부준비생2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달진우31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ㅇㅇㅇ2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현타2개월 전
햄찌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신부72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24년신부2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소심이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눈팅중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눈팅족2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곧결혼준비생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익명1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봄날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ㅎㅇ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5월의신부2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새댁2024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영나연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신혼이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가라진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라일락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실부부20242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