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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신혼123
1년 전 · 조회 812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친(곧 신랑)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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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24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주리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민트초코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팩폭러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익명2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화난새댁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라일락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혼일기1년 전
토닥토닥ㅠ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익명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은달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꽃길만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결혼1년차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곧유부탈출각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영가수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현가1년 전
어휴 답답해
유부123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서은아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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