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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예식 날짜를 시댁 마음대로 잡으려 해요

워킹맘2024
1년 전 · 조회 216
아버님이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친정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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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꽃길만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달리현1년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현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비혼각이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맘일기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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