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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비 5천만원 보냈는데 봉채비를 안 돌려주세요

곧유부님
1개월 전 · 조회 379
관례대로 예단비 5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이모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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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토끼1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봄지1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해진1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25년신부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꽃길만1개월 전
곧결혼20241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연리59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하하지79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우별연851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라일락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애엄마탈출각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혼3년차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1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유달661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결혼3년차1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라일락1개월 전
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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