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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서솔78
10개월 전 · 조회 835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댁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댁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댁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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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6
곧유부10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현솔10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ㅎㅇ10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아현수10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1년차10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현타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예신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꽃길만10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ㅇㅇ10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곧결혼9910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익명1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화난새댁10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결혼준비202410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25년신부10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워킹맘12310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멘탈가출10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돌싱710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댕댕이10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소심이10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눈팅족님10개월 전
ㄷㄷ
가지리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맘준비생10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빡침주의10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유부준비생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리봄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눈팅족202510개월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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