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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가씨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곧유부님
2개월 전 · 조회 300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어머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어머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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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은연은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팩폭러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감자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ㅇㅇㅇ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데이2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행복하자2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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