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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이 제 월급 통장까지 관리하겠대요

눈팅중
1주 전 · 조회 30,824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편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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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진해다1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유부71주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눈팅족중1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댕댕이1주 전
헐 대박
예랑이71주 전
미쳤다 진짜
아하341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허니문71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눈팅중1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;;
결준생요정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소심이1주 전
곧결혼1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 진짜
맘1236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라지6일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햄찌6일 전
어휴 답답
팩폭러6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요 진짜
허니문준비생6일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눈팅족76일 전
에휴
익명6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ㅠ
5월의신부6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디데이♡6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애엄마1236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멘탈가출5일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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