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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아이스아메
8개월 전 · 조회 60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시아버지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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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2
가을신부8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ㅇㅇㅇ8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영은8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익명28개월 전
헉 진짜요?
토끼8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우별봄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해하88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햄찌8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가아나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디데이8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준생8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꽃길만8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봄날8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돌싱♡8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유달봄85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현수8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새댁준비생8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햄찌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감자8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23년신부8개월 전
어휴 답답해
눈팅족일기8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조용한관찰자8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결혼3년차8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소심이8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봄날8개월 전
ㄷㄷ
ㅇㅇ8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우지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허니문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예신20258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팩폭러8개월 전
와...
은별하768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유부스타8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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