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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임신 안 되냐고 며느리 몸까지 들먹여요

익명
1년 전 · 조회 632
어머님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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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아이스아메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맘1231년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ㅠ
24년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눈팅족7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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