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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라일락
6개월 전 · 조회 537
관례대로 예단비 7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예비 시어머니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편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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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워킹맘996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눈팅족준비생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솔해986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애엄마요정6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가봄6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현실부부♡6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진유6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결혼준비요정6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결준생6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웨딩6개월 전
어휴 답답해
예랑이1236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현라6개월 전
와...
5월의신부6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ㅇㅇㅇ6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민주6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아이스아메6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워킹맘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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