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댓글 11
달
달영봄3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ㅇ
ㅇㅇㅇ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라
라일락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우
우지솔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서
서연나8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봄
봄별영41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민
민트초코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
결혼준비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지
지나가던예신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고
고구마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예
예신일기1년 전
어휴 답답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