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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멘탈가출
1년 전 · 조회 59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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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달영봄3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ㅇㅇㅇ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라일락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우지솔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서연나8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봄별영41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민트초코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준비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고구마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예신일기1년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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